인도 핀테크, 갈라지는 해 — 시장은 '대출회사'가 아니라 '기술회사'에 값을 매긴다
같은 해, 같은 시장에서 누구는 45억 달러를 받고 누구는 등록증을 반납했다. 무엇이 둘을 갈랐을까. 답은 얼마나 빌려줬느냐가 아니라, 무엇으로 신용을 다루느냐에 있다. 다음 10년의 주인공은 대출 장부가 아니라 데이터와 AI 위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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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Cover Story -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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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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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금융의 모세혈관 NBFC, 어떻게 14억 인구의 삶을 바꿨을까요? 전통 은행의 한계를 넘어 디지털 혁신으로 급성장 중인 인도의 비은행 금융 회사(NBFC)
인도 디지털 대출 시장
금융 혁명의 중심에서 투자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