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핀테크, 갈라지는 해 — 시장은 '대출회사'가 아니라 '기술회사'에 값을 매긴다
같은 해, 같은 시장에서 누구는 45억 달러를 받고 누구는 등록증을 반납했다. 무엇이 둘을 갈랐을까. 답은 얼마나 빌려줬느냐가 아니라, 무엇으로 신용을 다루느냐에 있다. 다음 10년의 주인공은 대출 장부가 아니라 데이터와 AI 위에 서 있다.
같은 해, 같은 시장에서 누구는 45억 달러를 받고 누구는 등록증을 반납했다. 무엇이 둘을 갈랐을까. 답은 얼마나 빌려줬느냐가 아니라, 무엇으로 신용을 다루느냐에 있다. 다음 10년의 주인공은 대출 장부가 아니라 데이터와 AI 위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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