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닛은 매년 새로운 한 해를 설계하며 '숫자'나 '성과'보다 '사람'을 먼저 떠올립니다.
함께 같은 방향을 보고 달려온 동료들이 마주 앉아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야말로, 어피닛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어피닛만의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했던 2026 Spring Up Day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반가운 마주침, 온기로 채워진 시작”
행사장에 하나둘 모여드는 크루들의 얼굴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평소 업무로만 소통하던 동료들과 마주 앉아 일상의 대화를 나누며 식사하는 모습은 어피닛이 지향하는 '유연한 소통' 그 자체였는데요. 현장은 금세 반가운 인사와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 “애정 어린 시선이 만든 특별한 시상식”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어피닛만의 색깔이 듬뿍 담긴 '이색 시상식'이었습니다. 단순히 성과를 치하하는 자리를 넘어, 동료의 개성과 매력을 재치 있게 재해석한 상들이 쏟아졌습니다.
🦹♂️ “우리 팀 동료의 '부캐'를 찾아서!”
걸어다니는 화보상 / 스낵바 큐레이터상 / 깔끔책상상 / 기상청 습도과장상 / 다크서클 무릎까지상 / 사랑해 항상
상 이름이 불릴 때마다 터져 나온 공감의 박수와 웃음소리는 서로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끼는 마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장면이었습니다. 서로의 존재를 긍정하고 응원하는 어피닛 특유의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팀워크의 정수, 뜨거웠던 퀴즈 세션”
동료의 소소한 취향을 맞히는 개인별 퀴즈부터, 팀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집단지성(?)을 발휘한 팀 대항전까지!
퀴즈 하나에도 눈을 빛내며 몰입하는 크루들의 모습에서 어피닛다운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승패를 떠나 정답을 맞히기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 그 자체가 하나의 즐거운 축제였습니다.
🎰 “마지막까지 짜릿하게, 핀볼 럭키드로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것은 모두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럭키드로우였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핀볼 게임 형식을 도입해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렸는데요. 공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상치 못한 즐거움에 여기저기서 함성과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마지막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긴 완벽한 피날레였습니다.
🚀 2026년, 어피닛의 성장은 계속됩니다
이번 Spring Up Day는 단순히 즐거운 이벤트를 넘어, 우리가 어떤 동료들과 어떤 문화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다시금 확인시켜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작은 특징까지도 즐겁게 바라보며, 함께 웃는 순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가는 것. 이런 일상의 문화가 쌓여 지금의 어피닛을 만들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어피닛은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함께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번 행사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우리 모두의 새로운 시작에 든든한 동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함께여서 더 즐겁고, 함께여서 더 기대되는 어피닛의 2026년은 이제 시작입니다. 🙌